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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기초연금 수급자격 대상자와 신청방법

생활꿀팁 실시간 정보미디어 2020. 9. 17. 01:00

 

 

 

기초연금은 국민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된 사회보장제도입니다.

낸 만큼 돌려받는 것이 국민연금이라면 기초연금은 생활이 어려운 노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이죠.

기초연금

이처럼 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의 빈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기초연금이 최대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바뀐 2019년 기초연금 제도와 함께 기초연금 수급자격 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할게요.

2020년 기초연금 어떻게 바뀌었나요?

지금의 어르신들은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고, 자녀를 위해 희생하셨지만 정작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분들이 많습니다.

기초연금사용현황

 

이러한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1988년부터 국민연금제도가 시행되었지만, 제도가 시행된 지 오래되지 않아서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고, 가입하셨어도 기간이 짧아 충분한 연금을 받지 못하신 분들도 많았죠. 따라서 이러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도와드리기 위해 기초연금을 제공하는 것인데요.

 

 

기초연금이란 내가 낸 연금을 돌려받는 국민연금과 달리, 만 65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거주 노인 중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노인들에게 국가가 지급하는 연금입니다.

 

기초연금은 노인 증가로 수급자 수가 매년 늘고 있는데요. 올해부터 지원금액 (월 최대 금액) 이 소득 하위 20%는 25만 원에서 30만 원, 소득 하위 20~70%는 25만 원에서 25만 4,000원으로 각각 인상됐습니다. 기초연금을 이미 받고 있었다면 자연히 오른 금액을 받지만, 받지 않았다면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기초연금대상자 통신비 할인

2020년 기초연금 수급자격 그럼 기초연금 수급자격을 살펴볼까요?

기초연금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으며, 국내에 거주하는 어르신 중 가구(배우자 포함)의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분들에게 지급됩니다.

 

여기서 소득 인정액이란 월 소득 평가액과 재산의 월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을 말하는데요. 소득 인정액의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신청 자격과 대상

기초연금수급자격대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자로서, 신청일이 속하는 달에 주민등록법에 의한 주민등록 생년월일이 만 65세 이상인 자

( 만 65세 생일이 달의 1개월 전부터 사전 신청 가능)

 

 

2020년 소득 인정액

(일반수급자) 단독가구 월 137만 원, 부부가구 월 219.2만 원

(저소득 수급자) 단독가구 월 5만 원, 부부가구 월 8만 원

(저소득 수급자) 단독가구 월 5만 원, 부부가구 월 8만 원

기초연금과기초생활수급비교

2020년 기초연금 신청방법 만 65세 미만이신 분들은 만 65세 생일이 속하는 달

(주민등록 기준)의 1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방문 신청

기초연금선정기준액과신청방법

-먼저 방문 신청 방법으로는 국민연금공단 콜센터에 전화하여 신청방법이나 구비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은 뒤,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나 가까운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방문하여 신청하세요. (주소지 무관)

 

-신청 관련 서류를 신청인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송부 (등기우편) 하고,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서 신청 결과를 결정하여 통지함을 안내

온라인 신청

기초연금대상자

사이트 복지로 신청자 수급 희망자 본인 또는 배우자, 주민등록 주소가 같은 자녀

 

 

※주민등록 주소가 다른 자녀, 친족, 사회복지시설장 등은 온라인 대리 신청 불가 (지급계좌) 수급 희망자 명의의 계좌만 인정 이 밖에도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찾아뵙는 서비스' 요청 시 직접 댁으로 찾아가 신청 접수가 가능합니다.

기초연금신청페이지

노인의 빈곤율을 낮추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기초연금제도! 정부는 내년 소득 하위 40%, 내후년에는 하위 70% 노인에게 단계적으로 확대 지급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부모님과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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