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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스터

신형아반떼CN7 2020가격표와 제원

생활꿀팁 실시간 정보미디어 2020. 10. 3. 06:12

 

 

 

오늘은 2020신형 아반떼 CN7가격과 하이브리드가격, 그리고 제원과 아반떼 내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반떼는 기존 국내시장에서 젊은 수요층을 공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델입니다. 

 

또 준중형 시장은 해당 자동차 브랜드에 입문 모델이자 소비자의 첫 차로써 차후 차량 브랜드 선택의 중요한 시장이기도 하였죠.

 

현대자동차 아반떼는 적어도 15년간은 이처럼 중요한 준중형 시장의 최강자를 놓친 적이 없었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과감한 디자인과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 효율성과 역동적인 성능까지 모두 잡아 역대 준중형 세단 중 가장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사전계약을 실시하는 신형 아반떼가 최근 전 세계적인 SUV 열풍 및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아반떼는 지난 1990년 첫 출시된 이후 전 세계 누적 약 1,380만대 이상 판매된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이자 국내 준중형 세단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하지만, 지난해 아반떼는 전년 동기대비(7만5,831대) 18.1% 줄어든 6만2,104대를 기록, 올해도 1월 2,638대, 2월 2,575대로 갈수록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

 

 

더불어 셀토스, 트레일블레이저, XM3 등 소형 SUV의 인기로 준중형 세단 시장이 몰락하고 있기 때문에 신형 아반떼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입장이다.

 

때문에 신형 아반떼만의 차별화된 특징과 강력한 무기 등 경쟁력이 필요한데, 일각에서는 가격이 상당히 오를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신형 아반떼CN7 가격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Car&Driver는 지난해 미국에서 아반떼 판매가격은 1만8,950달러~2만3,800달러(약2,300만원~2,900만원)이지만, 

 

신형 아반떼가 2만달러~2만8,000달러(약 2,500만원~3,400만원)수준으로 약 200~500만원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대차 판매전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신형 아반떼는 기본 스마트(Smart), 모던(Modern), 인스퍼레이션(Inspiration) 총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됐으며, 

 

 

사전계약 가격은 스마트가 1,531만원~1,561만원, 

모던이 1,899만원~1,929만원, 

인스퍼레이션이 2,392만원~2,422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현재 아반떼 AD(1.6 가솔린 기준)의 1,376만원~2,159만원 보다 평균 약 200만원 이상 오른 것으로, 

 

경쟁모델인 기아차 K3의 1,543만원~2,145만원과 비교하면 최상위 트림인 경우 약 250만원 이상 차이난다.

 

신형 아반떼는 준중형을 뛰어넘는 파격 디자인을 비롯해 3세대 신규 플랫폼, 첨단사양, 최신 파워트레인 등 상품성이 대폭 강화되는 만큼 가격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판매전시장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 가솔린 및 LPi 모델의 전반적인 가격, 트림, 옵션사양 등은 내일 사전계약 시작과 동시에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아반떼CN7 제원

 

 

신형 아반떼는 이전 모델보다 30mm 긴 전장 4,650mm와 25mm 넓은 전폭 1,825mm을 가지면서 20mm 낮아진 전고 1,420mm로 상대적으로 날렵한 비례를 보여준다. 

 

게다가 휠 베이스도20mm길어진 2,720mm로, 이것만을 본다면 과거의 중형 승용차 이상의 크기가 됐다.

 

한편, 7세대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극 반영해 신형 쏘나타(DN8), 더 뉴 그랜저보다 훨씬 파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면부는 앞서 그랜저에서 선보였던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과 날렵한 헤드램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라메트릭 쥬얼 그릴은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인 반짝임을 보여주며, 

그릴과 일체형으로 통합된 헤드램프는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아웃라인을 통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해준다.

 

프론트 범퍼는 기존보다 한층 날카로운 볼륨감과 조형미를 강조해 입체적인 분위기를 극대화 했다.

 

측면부는 세 개의 선이 만나 하나의 꼭지점을 이루는 삼각형을 외장에 전체적으로 녹여낸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라는 테마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이 디자인 테마는 측면에서 도드라지는데, 앞바퀴에서 시작된 삼각형태의 음각 캐릭터라인과 그 꼭지점에서 2열 도어 하단 뒷바퀴 쪽을 향해 사선으로 뻗어나가는 라인은 로커패널의 사이드스커트 라인과 만나 마치 'Z'자 형상의 역동적인 캐릭터라인을 보여준다.

 

 

후면부는 패스트백 스타일의 쿠페형 루프와 완만한 리어글래스, 높고 일체형 스포일러 디자인이 적용된 트렁크리드가 눈에 띈다. 

 

또 현대의 H로고를 형상화한 커넥티드형 ‘H-테일램프’는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준다. 

 

리어범퍼도 프론트 범퍼처럼 입체적인 조형미와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해 일체감을 살렸다.

 

ㅈㅈ

 

인테리어 디자인은 비행기 조종석의 콕핏 디자인을 재해석했고, 운전자 중심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외관의 스포티한 감성을 실내에서도 그대로 구현했다.

 

 

국내 준중형 세단 최초로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를 감싸는 듯 몰입감을 극대화했고, 

 

에어벤트는 신형 쏘나타, 더 뉴 그랜저처럼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그리고 출시일은 4월 7일께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아반떼(CN7) 하이브리드 가격과 출시일 

 

 

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공식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차량은 올해 말에 해외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는 6월에 출시가 된다고 하며 곧 가격이 공개될 걸로 예상됩니다. 

 

 

또한 울산과 미국 엘라배마 공장에서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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